삼성, 유명 방송 및 파티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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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국 여성이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5 빌모드 뮤직 어워드 VIP파티’에서 삼성전자의 초슬림폰을 들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국 인기 방송과 연예인들의 파티 등 유명 프로그램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면서 초슬림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UPN방송의 토크쇼 ‘타이라 뱅크스 쇼’를 통해 미국에서 가장 얇은 두께(15.2mm)의 초슬림형 슬라이드폰 ‘T809’을 선정, 집중 소개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토크쇼 진행자 타이라 뱅크스는 산타 복장으로 캘리포니아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 성적과 교내활동이 우수한 모범 학생들에게 삼성전자 초슬림 슬라이드폰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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