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포털 SW업체 보스트리트(Bowstreet)를 인수했다고 레드헤링이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스트리트는 기업내 문서와 데이터베이스 및 기타 정보를 직원·고객·협력사·공급업체들이 접속할 수 있는 기업 포털에 통합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을 개발, 판매해 왔다.
IBM은 이 회사의 기술을 자사의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전략 및 웹스피어 포털 제품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BM과 보스트리트는 이미 100여개 이상의 고객 프로젝트에서 함께 일해 왔다.
고객들은 포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보스트리트의 툴과 IBM 래쇼날 소프트웨어를 함께 사용해 왔다.
IBM은 두 회사의 제품을 이용할 경우 타사 제품을 이용할 때보다 제품 개발 속도가 최고 12배까지 빨라진다고 주장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인간 최고 속도 돌파… 우사인 볼트보다 빠른 고속 '로봇견'
-
2
날다가 물속으로 '쏙'… 산전수전공중전 '하이브리드 드론'
-
3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4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5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6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7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8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9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10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