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공무원 정보화 능력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정통부는 20일 최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2005년도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서 정통부가 4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정보통신부는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개인평가에서는 참여인원 5명 중 4명이 국무총리상(1명)과 행자부장관상(3명)을 받았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행자부 주관의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는 지난 1994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경진대회에서는 개인성적, 부처별 자체 경진대회 개최실적, 정보화 교육 운영실적 및 정보화 자격증 보유현황 등을 반영, 우수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