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공무원 정보화 능력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정통부는 20일 최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2005년도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서 정통부가 4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정보통신부는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개인평가에서는 참여인원 5명 중 4명이 국무총리상(1명)과 행자부장관상(3명)을 받았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행자부 주관의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는 지난 1994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경진대회에서는 개인성적, 부처별 자체 경진대회 개최실적, 정보화 교육 운영실적 및 정보화 자격증 보유현황 등을 반영, 우수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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