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국 대원 사장, 19일 포스텍에 발전기금 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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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용역업체인 대원의 이원국 사장(왼쪽)은 19일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을 방문해 박찬모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5000만원을 전달했다. 대원은 지난 94년부터 매년 5000만 원씩 지금까지 총 6억원을 포스텍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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