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터넷 현황과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통계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 정리한 ‘2005 한국인터넷통계집’이 발간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은 인터넷의 정치·경제·문화적 파급효과를 분석, 전망할 수 있도록 인터넷 인프라 및 이용현황, 인터넷 비즈니스, 정보격차, 차세대인터넷과 해외 인터넷 현황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통계 정보를 자세히 다룬 ‘2005 한국인터넷 통계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성면에서는 광대역통합망, 텔레메틱스, 전자태그(RFID), 휴대인터넷, 홈네트워킹 등 u코리아 시대의 핵심이면서 세계 각국이 치열한 기술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차세대인터넷’에 대한 내용이 확대 개편됐다.
진흥원은 진흥원 통계 홈페이지(http://isis.nida.or.kr)를 통해 2005 한국인터넷통계집을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전자책(eBook) 형태로도 통계집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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