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터넷 현황과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통계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 정리한 ‘2005 한국인터넷통계집’이 발간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은 인터넷의 정치·경제·문화적 파급효과를 분석, 전망할 수 있도록 인터넷 인프라 및 이용현황, 인터넷 비즈니스, 정보격차, 차세대인터넷과 해외 인터넷 현황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통계 정보를 자세히 다룬 ‘2005 한국인터넷 통계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성면에서는 광대역통합망, 텔레메틱스, 전자태그(RFID), 휴대인터넷, 홈네트워킹 등 u코리아 시대의 핵심이면서 세계 각국이 치열한 기술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차세대인터넷’에 대한 내용이 확대 개편됐다.
진흥원은 진흥원 통계 홈페이지(http://isis.nida.or.kr)를 통해 2005 한국인터넷통계집을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전자책(eBook) 형태로도 통계집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4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5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6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7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8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9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10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