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카리스마보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통하는 시대다.”-김정길 배화여대 학장, 과거에는 기업가 덕목으로 강력한 리더십만이 강조됐지만 현재는 리더십뿐만 아니라 인류와 사회를 위한 배려도 중요하다며.
“한국에서 백발이 성성한 개발자가 일하는 유일한 회사로 만들겠다.”-김익환 안철수연구소 CTO, 연구개발 프로세스의 시스템화를 실행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LCD나 PDP의 공정 혁신을 위해선 관련 장비나 소재 개발이 필수적이다. 이 과정에서 산·학·연 협력을 통해 해외 기술 의존을 끊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김형순 인하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디스플레이 공정 기술의 혁신과 소재·장비 분야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며.
“병에 걸리면 중산층이라도 빈곤층으로 추락할 위험이 있다.”-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 시장경제와 사회안전망 포럼에서 ‘사회복지 선진화를 위한 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의 의료보장 수준이 미흡해 암 등을 치료하는 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며.
“축구에서 골을 넣는 한두 선수가 잘한다고 경기에서 항상 이기는 법은 아니지 않습니까.”-송영한 KTH 사장,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내부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어 향후 2년에는 내부 역량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라며.
“제발 침소봉대하지 말아 주십시오.”-이상옥 디지털 도어로크 업체 밀레시스텍 사장, 고전압 전기충격기로 일부 디지털 도어로크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제한적이고 의도적인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마치 디지털 도어로크 전체가 결함이 있는 것처럼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며.
“밀려드는 겹경사에 잔칫집이 따로 없다.”-박영수 엠게임 사장, 자사 온라인게임 ‘열혈강호’가 지난주 말 2005대한민국게임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2005 골드핑거상’에서도 주요 부문 3개상을 휩쓸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다른 나라에서는 신고만으로 사업을 할 수 있게 하고 있으나 우리는 초기부터 막혀 답답하다. 일단 시작하게 해 시장 형성을 지켜본 뒤 규제하는 것이 좋다.”-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19일 기자들과 만나 방송위원회와 정통부 간에 도입을 둘러싸고 이견을 보이고 있는 IPTV(인터넷TV)에 대해 ‘선출범, 후규제’를 주장하며.
“IT839가 통째로 수출됐다.”-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최근 동남아 3개국 순방 관련 브리핑에서 말레이시아에서 우리나라 IT839정책을 본따 ‘IT886’을 만들었다며.
“대규모 게임펀드의 운용을 통해 국내 및 해외 대작게임을 퍼블리싱 기반으로 삼을 수 있게 돼 CJ인터넷의 퍼블리싱 사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정영종 CJ인터넷 사장, 19일 이사회를 열어 일본 소프트뱅크와 함께 최대 130억엔(약1150억원) 규모의 온라인 게임펀드를 조성키로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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