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대상 시상식이 19일 오후 5시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문화콘텐츠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선우엔터테인먼트의 ‘카드왕 믹스마스터’가 애니메이션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강도하의 ‘위대한 캣츠비’가 만화 대상(국무총리상)을, 부즈의 ‘뿌까’가 캐릭터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나운서 김범수와 방송인 유니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과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안정숙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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