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소아암 환자돕기 콘서트

Photo Image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일산 소재 국립암센터에서 ‘싱크마스터와 함께 하는 희망의 매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참사랑 부모회, 자원봉사단체 ‘날개달기’, 삼성전자 여사원 자원봉사회 등이 참가해 백혈병이나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100여명의 어린이 환자들에게 마술쇼와 창작 인형극 등을 보여주며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부터 모니터 제품 판매시 고객과 대리점, 삼성전자가 함께 100원씩 적립해 백혈병이나 소아암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