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 http://www.dlink.co.kr)가 18일 시스템통합(SI)과 네트워크통합(NI) 시장을 겨냥, 기업용 액세스포인트(AP) 장비인 ‘DWL-3200AP’를 선보였다.
이 장비는 실내용 제품으로 강한 보안기능과 전원이 없는 곳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파워오브이더넷(PoE)을 지원한다. 또 기업간 무선보안을 위해 WPA-엔터프라이즈와 802.1x 기술을 지원하며, 차세대 무선랜 표준인 802.11i-레디도 지원한다. 특히 무선랜 접속을 위해 필요한 식별부호 ‘SSID(service set identifier)’를 복수로 제공, 사용자에 따라 인터넷 접속을 제한하거나 허용할 수 있다.
김상현 사장은 “이미 동부한농에 제공을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내년부터는 다양한 판촉 행사를 개최, 각급 학교와 중소기업 시장을 공략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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