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엘시스템(대표 최훈중 http://www.vlsys.co.kr)은 ‘M플레이 미니·사진’ 등 멀티미디어 PC를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 3종을 발표했다.
이 리모컨들은 기존 PC용 리모컨과는 달리 곰플레이어, 윈앰프 등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 뿐 아니라 MS 윈도 미디어에디션(MCE)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 리모컨으로 PC를 온·오프할 수 있으며 USB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설치·사용이 편리하다.
이 리모컨들은 가격에 따라 M플레이 미니, 202플러스, 블래스트 등 3종류로 출시되며, 특히 ‘202플러스’는 리모컨 기능과 함께 5.25인치 베이에 장착할 수 있는 ‘VFD’를 제공해, 이를 통해 CPU, 램 등 하드웨어 관련 정보 뿐 만 아니라 TV 프로그램 제목, 채널,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정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고급 모델인 ‘블래스트’는 2채널의 자동 팬 컨트롤러가 내장돼 발열량이 뛰어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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