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 복합무역지원센터는 국회 한류연구회(회장 한나라당 최구식의원)와 공동으로 19일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층 코스모홀에서 ‘2005년 한류 결산과 2006년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 한해 동안 한류현상과 관련 정책, 국내외 보도 및 수출 활용사례 등을 총 점검해 보는 이번 세미나에서 무역협회 무역연구소 박귀현 연구위원이 ‘한류의 경제적 효과와 한류 마케팅 사례’를 발표하는 것을 비롯해 중앙대 예술대학원 황동열 부원장이 정부 및 지자체의 한류 지원정책에 대해 소개할 방침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