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섬유 업체 오웬스코닝이 일본 아사히글라스의 유리섬유 강화물 및 복합소재 사업부문을 인수한다고 한국오웬스코닝(대표 김형백)이 15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오웬스코닝은 일본을 비롯, 한국 등 아시아 지역 전기·자동차·건축 시장에서 보다 활발한 사업을 전개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사업의 양수는 2006년 2분기에 완결될 예정이다.
오웬스코닝은 재료 및 복합 시스템 개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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