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섬유 업체 오웬스코닝이 일본 아사히글라스의 유리섬유 강화물 및 복합소재 사업부문을 인수한다고 한국오웬스코닝(대표 김형백)이 15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오웬스코닝은 일본을 비롯, 한국 등 아시아 지역 전기·자동차·건축 시장에서 보다 활발한 사업을 전개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사업의 양수는 2006년 2분기에 완결될 예정이다.
오웬스코닝은 재료 및 복합 시스템 개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