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법인 수가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중소기업청이 15일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11월 신설법인수는 4199개로 전월(4025개)보다 3.9% 증가했다.
이는 올들어 최저점을 나타냈던 지난 9월(3842개)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2990개로 지난 3월 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 비중은 서울(40.5%), 경기(20.0%), 부산(5.8%), 인천(4.3%), 대구(3.6%), 경북(2.7%), 대전(3.0%)순으로 조사됐다. 창업배율(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수)은 22.2로 전월(21.5)대비 소폭 증가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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