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는 세계인이 찾는 ‘아스피린’ 같은 존재가 됐다.”-류일영 그라비티 회장, 14일 3년 연속 문화콘텐츠 수출 1위 기념패를 수상한 뒤 자사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가 전세계 30여개국에서 즐거움을 선사하는 문화코드로 자리잡았다며.
“IT산업의 한류를 만들겠다.”-김신배 SK텔레콤, 언론사 송년회에서 내년도 해외사업에서 승부를 띄우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내며.
“컨버전스 빅뱅은 2010년이다.”-남중수 KT 사장, 기자간담회에서 N세대가 부를 축적하는 시기 산업 간 벽이 허물어지고 유비쿼터스 메가트렌드와 맞물려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며.
“콘텐츠 보호 대책 없이 속도만 따지는 IT가 무슨 의미가 있나.”-박양우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최근 저작권법 개정안에 대한 논란이 본질을 벗어나 헐뜯기로 변질되고 있다며.
“25년 동안 사진 찍으며 독일·일본제 카메라만 사용했는데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국산 카메라가 개발돼 감회가 남다르다.”-황선구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삼성테크윈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로 전시회를 연 소감에 대한 질문에.
“중소기업일수록 회사 밖에서 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강선기 나노엘시디 사장, 신규사업 준비를 위해 해외 유학생들과 국내 학계 인사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하려면 역동적인 포지셔닝에 주력해야 한다.”-이혁수 AT커니 이사, 우리나라 기계산업은 선진국이 점유한 고기술 시장과 중국이 자체 확보한 저기술 시장 사이의 중간 수준 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이를 유지하기 위해선 역동적인 움직임을 계속해야 한다며.
“이제 성숙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며 이를 위해 산업발전과 규제를 균형있게 논의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최휘영 NHN 국내담당 대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개최한 ‘인터넷정책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민·관이 함께 인터넷 산업 정책 상설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하며.
“대학정보화의 메카로 만들겠다.”-홍승용 인하대 총장, 15일 개통식을 갖는 이 대학의 닷넷 기반 차세대정보시스템이 최적화된 정보화 시스템 운용을 통해 국내 최고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자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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