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권순엽)이 대한상공회의소 신회관에 공용전산센터(IDC)를 구축하고 14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상공회의소 IDC는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 빌딩 내 입주사들의 공동 통합전산실로 이용되며 3000여대의 서버장비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중 전원시설을 갖춰 정전시 피해가 없도록 설계됐다.
하나로텔레콤은 건물 내 2Gbps의 이중회선을 구성해 입주사들에 안정된 인터넷 전용선 서비스를 공급하게 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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