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권순엽)이 대한상공회의소 신회관에 공용전산센터(IDC)를 구축하고 14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상공회의소 IDC는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 빌딩 내 입주사들의 공동 통합전산실로 이용되며 3000여대의 서버장비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중 전원시설을 갖춰 정전시 피해가 없도록 설계됐다.
하나로텔레콤은 건물 내 2Gbps의 이중회선을 구성해 입주사들에 안정된 인터넷 전용선 서비스를 공급하게 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6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7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8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9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
10
“홀드백, 소비자 배제됐다”…시민단체, 문체부 자율협약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