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전문단체인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에 블랙레이저 자선경매 판매금 전액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이에 앞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대표 박주만)과 공동으로 ‘모토로라 샤라포바 블랙레이저 자선경매’ 행사를 지난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했다. 이번 경매에는 테니스 요정 샤라포바가 지난 9월 친선경기차 방한했을 때 직접 사인한 블랙레이저 24대와 모토로라 코리아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물품이 옥션을 통해 경매가 진행됐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사진> 길현창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이 이일우 굿네이버스 회장에게 자선경매 판매금을 전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