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제조물책임(PL)과 제품안전(PS)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15∼17일까지 사흘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2005 중소기업 제품 안전 우수 기업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품안전 신기술관’과 ‘제품안전 혁신기업관’ 등 2개 관으로 나뉘어 기계, 전기·전자, 화학 등 다양한 업종의 제품 안전 우수 기업에 대한 사례와 제품이 소개된다.
또 ‘PL 홍보관’에서는 국내 PL 사고 사례를 제품별, 사고 유형별, 원인별로 모은 사진전이 열리고, ‘PL 지원관’에서는 PL 사고예방 및 PL 대응 관련 상담이 이뤄진다.
이밖에도 행사 이틀째인 16일에는 △PL보험 사고사례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시스템 도입 배경 및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하는 ‘PL 대응 컨퍼런스’도 열린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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