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무기명 무보증 해외공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500만달러 외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외자 유치는 3년 만기 표면금리 0%로 만기수익률 4%의 전환사채를 유로시장에서 공모했으며 3년 만기 상환금액은 권면액 112.48%로 영국 한 투자사로부터 자금이 11월 말 이미 납입 완료된 상태다.
콤텍시스템 측은 “이번 유치한 자금은 회사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향후 추진할 광대역통합망(BcN) 사업의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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