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는 3.3나노 메모리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HV6600LE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 ‘지포스6600LE’를 장착했으며 코어클럭은 300Mhz다. 또 3.3나노 128MB BGA 메모리를 장착해 3D그래픽 가속 능력이 향상됐다.
HSI브릿지 칩 세트를 장착하고 PCI익스프레스 인터페이스를 AGP로 변환해 기존 AGP 사용자도 업그레이드 없이 사용 가능하다. 고성능 알루미늄 방열판과 팬을 장착해 열 배출 속도가 뛰어난 것도 강점이다. 이밖에 이 제품은 DVI-I 출력이 가능해 LCD 모니터를 연결해 사용하고 듀얼 디스플레이 지원으로 두 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