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소장 어기준)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는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경)·국제청소년재단의 후원으로 14·15일 이틀간 ‘청소년의 인터넷 문화와 중독 예방’ 연수를 진행한다. 청소년 인터넷 중독 문제 등을 상담하는 상담사·지도사·사회복지사·교사 110여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상담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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