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가 미국 국방부 정보시스템 계획국(DISA)이 추진하는 ‘방위 정보망 비디오서비스(DVS) II’ 프로젝트에 자사의 인터넷(IP) 기반 비디오, 음성, 및 영상회의 기술이 채택됐다고 12일 발표했다.
‘방위 정보망 비디오서비스(DVS) II’ 프로젝트는 미국 국방부 정보시스템 계획국이 전세계에 주둔하는 미군의 방위 작전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것으로 연방 정부 내에서는 최대 규모의 IP 기반 비디오 및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주간사인 항공우주 관련 기업 노스럽그러먼 측은 이 네트워크에 첨단 영상회의 및 협력 허브를 배치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