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 수상 `영광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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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각)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에서 물리학상을 수상한 로이 J. 글라우버 하버드대 교수(80)가 인사하고 있다. 올해 물리학상은 글라우버 교수를 비롯해 존 L. 홀 콜로라도대 교수(71), 독일의 테오도르 W.헨쉬 루드비히-막시밀리언스대 교수(63) 등 3명이 공동 수상했다.

 <스톡홀롬=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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