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0일을 ‘사랑 나눔의 날’로 정하고 서울과 평택, 구미 등 전국 사업장 소재 지역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독거노인 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LG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도 김영기 부사장과 장석춘 노조위원장이 한국복지재단에 교복 구입비를 전달하는 등 저소득 가정 중·고교 신입생 500명에 교복 구입비를 전달키로 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