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 동안 6개 상장예정기업이 무더기로 공모에 나선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5개사, 유가증권시장 1개사 등 총 6개 기업이 연말 상장을 앞두고 이번주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코스닥에서는 디오스텍·모젬·대봉엘에스·와이엔텍 등 4개사가 13∼15일 사흘간 공모주 청약을 받고 뒤를 이어 윈포넷이 14∼16일까지 공모일정에 들어간다.
이중 디오스텍과 모젬은 카메라폰 렌즈 부품업체며 윈포넷은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전문업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수송 등 물류를 담당하는 글로비스가 14∼16일까지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