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가 자체 제작한 ‘야후!피파 독일월드컵’ 사이트를 공식 오픈하고 월드컵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국내 축구팬을 위해 월드컵 동영상, 실시간 뉴스, 월드컵 독점 사진, 명승부 명장면, 한국축구100년, 독일 월드컵 정보 등을 전하는 ‘야후!피파 독일월드컵’ 사이트를 선보였다.
이를 위해 야후코리아는 KBS와 제휴를 맺고 과거 한국의 월드컵 활약 장면뿐 아니라 월드컵 도전 과정과 역사에 대한 자료를 영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월드컵 관련 뉴스와 핫이슈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전문가 칼럼, 야후가 독점 보유한 약 1만장의 월드컵 관련 사진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피파월드컵의 공식 웹사이트 한글 버전을 제작해 10일 새벽 4시 독일 현지에서 열리는 2006 독일 월드컵 조 추첨 진행상황을 직접 중계할 예정이다. 피파월드컵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 버전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자국어로 서비스된다.
성낙양 사장은 “월드컵 공식파트너로서 야후는 네티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와 혜택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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