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언어음성 전문협의회 소속 중소기업들을 위한 투자유치설명회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다.
이 행사는 정통부가 추진하는 IT중소벤처기업 지원 정책인 IT산업군별 전문협의회 활동의 일환으로 VoIP/언어음성 전문협의회와 IT벤처기업연합회의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행사에는 새롬씨앤티·웹콜월드 등 소프트폰 사업자와 부가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솔루션 업체들이 참가한다. 정통부 관계자는 이들 기업이 VoIP 기술과 제품 개발력은 이미 검증받았으나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자본의 투입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