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황영기)이 북한 개성공단에 마련한 개성공단지점이 7일로 개점 1주년을 맞았다.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은 지난해 12월 7일 자본금 500만달러로 설립됐으며 현재 북측 여직원 2명을 포함해 5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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