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한글자판 관련 핵심특허를 확보했다.
KT(대표 남중수 http://www.kt.co.kr)는 최근 언어과학으로부터 한글자판 관련 핵심특허 ‘나랏글’을 매입, ‘KT나랏글’이란 브랜드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KT는 이번 특허매입을 통해 와이브로 등 신규서비스와 컨버전스 서비스를 위한 각종 IT기기들의 한글자판에 적용하고, 중소기업의 특허 로열티부담을 덜어 주는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 성장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글입력방법을 둘러싼 시장은 휴대폰을 중심으로 4∼5 종류가 시장을 분할하고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