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5일부터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로 전자어음을 할인하는 ‘전자어음 할인보증제’를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고 4일 발표했다.
신보는 전자어음이 지난 9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발급 및 유통됐으나 그동안 할인이 되지 않아 활성화에 한계를 보였으며 이번 할인제 도입으로 보급이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보의 할인보증 대상 전자어음은 사업자간 상거래에 수반해 발행하는 진성어음이며 일단 중소기업에서 할인하는 경우에만 적용하고 향후 타은행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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