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통합 전문업체 디지털다임(대표 임종현 http://www.d2.co.kr)이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제품 ‘모토그래퍼’의 전용 온라인 체험관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모토그래퍼 체험관은 기존의 휴대폰 쇼룸이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비주얼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달리 ‘사용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한다’는 개념으로 구성됐다.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했을 때 손색이 없는 높은 화질과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대로 된 320만 화소의 카메라 폰’이라는 가장 큰 특징을 사용자가 직접 모토그래퍼를 들고 도시거리를 촬영하며 가상체험을 느낀다는 컨셉트로 구성해 각 기능을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모토로라 측은 모토그래퍼의 출시와 함께 TV 등 기존 매체를 활용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에만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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