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처리학회(회장 이상범)가 최근 산하기구로 유비쿼터스교통시스템(UTS) 연구회를 발족하고 초대 위원장에 김태달 교수(청운대 컴퓨터학과·사진)를 선출됐다.
UTS연구회는 ITS 연구개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내외 산·학·연 및 공공기관의 전문가 1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관심 있는 기업 및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UTS연구회는 특히 기존에 진행돼오던 지능형교통시스템(ITS) 프로젝트를 이어받아 ITS 뿐만 아니라 텔레매틱스,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등에 대한 연구를 통합·진행할 예정이다.
김태달 초대위원장은 “산·학·연·관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성과를 배가하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ITS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위원회의 목표”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