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지난 10월 중소기업의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모두 전달보다 약간씩 높아진 70.7%와 76.9%를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 9월에는 중소기업의 가동률은 70.4%, 벤처기업은 76.0%를 나타냈었다.
주요 IT업종의 가동률을 보면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69.3%) △전기기계 및 전기 변환장치(70.0%)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70.9%) △출판·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67.0%) 등이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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