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6일 대덕테크노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 ‘한·중·일 IT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중국의 난징·우한·선양·선전, 일본의 삿포로·오사카 등 아시아 첨단 신흥도시의 IT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각 도시의 정보통신 산업 현황을 소개한다.
또 기업 교류 사례 발표 등을 통해 각국 도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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