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디지탈웨이브(대표 원태환 http://www.digitalwave.co.kr)가 KTF와 IP기반 멀티미디어 서비스(MoIP)용 망연동장치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하는 망연동장치는 MoIP환경에서 타 이통사망과 연동할 때 발생하는 IP네트워크 착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디지탈웨이브는 내년 4월까지 개발을 완료해 KTF의 데이터망 연구소에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상용화된 망연동장치는 IP 주소변환기(NAT)와 방화벽이 포함된 일체형이어서 시설을 모두 교체해야 단점이 있었지만 이번에 개발하는 시스템을 분리형 방식을 채택, 시스템만 추가하면 망연동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관련 KTF는 현재 관련 특허를 출원 중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