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디지탈웨이브(대표 원태환 http://www.digitalwave.co.kr)가 KTF와 IP기반 멀티미디어 서비스(MoIP)용 망연동장치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하는 망연동장치는 MoIP환경에서 타 이통사망과 연동할 때 발생하는 IP네트워크 착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디지탈웨이브는 내년 4월까지 개발을 완료해 KTF의 데이터망 연구소에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상용화된 망연동장치는 IP 주소변환기(NAT)와 방화벽이 포함된 일체형이어서 시설을 모두 교체해야 단점이 있었지만 이번에 개발하는 시스템을 분리형 방식을 채택, 시스템만 추가하면 망연동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관련 KTF는 현재 관련 특허를 출원 중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