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美 LBNL과 에너지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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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섭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오른쪽)과 스티븐 추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장이 ‘에너지 및 기후변화협약’에서 상호협력키로 하고 양해각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종합연구소인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LBNL)와 ‘에너지 및 기후변화협약’ 부문에서 협력키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너지관리 공단과 LBNL은 MOU 체결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와 연계한 온실가스 관련 방법론 개발 및 현장 적용 △에너지절약사업의 실적평가 방법 표준화 △에너지 다소비 업종에 최신 에너지 기술 도입 △에너지효율기준 설정 등에서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기관간 정기적인 상호 인력 교환도 실시한다.

LBNL은 미 버클리대학 내 있으며 미국 에너지부 산하의 세계적인 종합 연구소로다. 현재까지 1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에너지, 환경, 생태학, 나노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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