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개발사 레몬(대표 윤효성 http://www.lemongame.co.kr)은 올 해 말까지 한 달간 ‘타짜시대 맞고’을 즐기는 유저를 대상으로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PG형 맞고 게임 ‘타짜시대 맞고’를 내려받은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최신 커플핸드폰, 크리스마스 파티지원금과 스키시즌권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싸이월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lemongame)에 소원을 남긴 유저 가운데 5명을 선정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고 ‘타짜맞고’의 수익 1%를 적립해 불우이웃을 돕기로 했다.
레몬 관계자는 “레몬이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이웃사랑도 실천하고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타짜시대 맞고’는 게이머가 맵을 이동하며 대전을 펼쳐 성주에 도전하는 게임으로 다양한 맵구성과 캐릭터,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