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개발사 레몬(대표 윤효성 http://www.lemongame.co.kr)은 올 해 말까지 한 달간 ‘타짜시대 맞고’을 즐기는 유저를 대상으로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PG형 맞고 게임 ‘타짜시대 맞고’를 내려받은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최신 커플핸드폰, 크리스마스 파티지원금과 스키시즌권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싸이월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lemongame)에 소원을 남긴 유저 가운데 5명을 선정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고 ‘타짜맞고’의 수익 1%를 적립해 불우이웃을 돕기로 했다.
레몬 관계자는 “레몬이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이웃사랑도 실천하고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타짜시대 맞고’는 게이머가 맵을 이동하며 대전을 펼쳐 성주에 도전하는 게임으로 다양한 맵구성과 캐릭터,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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