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재생 기다리는 중국行 중고TV" 발행일 : 2005-11-30 16:32 업데이트 : 2014-02-14 21:31 지면 : 2005-11-30 18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홍콩에서 중국으로 보내져 재생되는 브라운관 홍콩 거리에서 TV처리 업자들에 의해 모아진 중고 TV들. 이들 중고 TV는 중국 본토로 보내져 수리를 거친 후 재생 TV로 사용된다. 중국은 세계 최대 TV 생산국이자 소비국이다. (홍콩=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