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기다리는 중국行 중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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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중국으로 보내져 재생되는 브라운관

 홍콩 거리에서 TV처리 업자들에 의해 모아진 중고 TV들. 이들 중고 TV는 중국 본토로 보내져 수리를 거친 후 재생 TV로 사용된다. 중국은 세계 최대 TV 생산국이자 소비국이다. (홍콩=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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