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특허분쟁 전문용어를 일반인이 알기 쉽게 풀이한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을 발간했다.
이번 사전은 미국법원의 판결 등에 나타난 특허분쟁 관련 용어의 뜻과 용례를 정리한 것으로 국내 기업들이 국제특허분쟁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특허청은 주요 기업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문의(042)481-5096
한편, 특허청은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코엑스 콘퍼런스센터에서 그동안 진행한 ‘국제특허분쟁지원사업’에 대한 결과 발표회를 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미국의 특허분쟁지도와 특허분쟁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분야에 대한 특허맵을 발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