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자사 IT본부가 국제 품질 인증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레벨 4’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T본부는 지난 2001년 SPICE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해왔으며, 2003년 CMMI 레벨 3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IT본부는 이번 레벨 4 인증 획득에 앞서 프로젝트관리시스템(SMART)을 구축해 수행하는 모든 프로젝트를 정량적으로 관리하고, 프로젝트의 결함·일정·공수·범위 등을 비롯한 문제점을 미리 예방해 조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소프트웨어 사업자의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세계적인 품질인증인 잡은 CMMI는 5등급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에서 레벨 4 이상은 삼성텔레스, LG CNS 등 7개사만이 획득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