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미디어방송협회(회장 유세준)는 30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융합 논의의 종합정리와 전망’을 주제로 방송통신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포럼은 홍기선 교수(고려대 신문방송학과)가 사회를 맡아, 김대호 교수(인하대 언론정보학과)의 ‘융합논의에 비추어 본 영국의 오프콤(Ofcom)’, 김국진 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의 ‘방송·통신융합 논의의 종합정리와 전망’이 발표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강상현·최양수교수(연세대 신방과), 도준호 교수(숙대 신방과), 정용준교수(전북대 신방과), 정윤식 교수(강원대 신방과), 주정민 교수(전남대 신방과), 황근 교수(선문대 신방과) 등이 참여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