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미디어방송협회(회장 유세준)는 30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융합 논의의 종합정리와 전망’을 주제로 방송통신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포럼은 홍기선 교수(고려대 신문방송학과)가 사회를 맡아, 김대호 교수(인하대 언론정보학과)의 ‘융합논의에 비추어 본 영국의 오프콤(Ofcom)’, 김국진 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의 ‘방송·통신융합 논의의 종합정리와 전망’이 발표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강상현·최양수교수(연세대 신방과), 도준호 교수(숙대 신방과), 정용준교수(전북대 신방과), 정윤식 교수(강원대 신방과), 주정민 교수(전남대 신방과), 황근 교수(선문대 신방과) 등이 참여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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