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日 IPA, 정보보호 문화운동 제휴

Photo Image

 한국과 일본이 안전한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해 공동으로 정보보호 문화운동에 나선다.

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원장(오른쪽)과 후지와 부에이타 일본 정보처리추진기구 이사장은 28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 정보보호 문화운동에 대한 제휴를 하고 공동연구와 캠페인에 협력키로 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