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26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대한전자공학회 2005년도 정기총회에서 해동상을 시상한다. 해동상은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이자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전자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 발전을 위하여 크게 업적을 쌓은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1990년부터 매년 시상해 왔다. 금년에는 박성한 한양대 교수, 황호정 중앙대 교수 등 총 9명이 수상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9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
10
[인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