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26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대한전자공학회 2005년도 정기총회에서 해동상을 시상한다. 해동상은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이자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전자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 발전을 위하여 크게 업적을 쌓은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1990년부터 매년 시상해 왔다. 금년에는 박성한 한양대 교수, 황호정 중앙대 교수 등 총 9명이 수상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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