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지니어링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관한 열처리·주조·용접·도금 등 4개분야 생산기반기술경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는다.
기표원은 24일 기술표준원 강당에서 2005년도 생산기반기술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서울엔지니어링 등 34개 기업과 66명의 개인 등에게 정부포상과 단체장상을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업부문 대통령상은 서울엔지니어링(비철주조)에 돌아갔고 국무총리상은 한성(침탄질화열처리), 동서열처리(QT열처리), 부스타(CO2 아크용접), 영도금속(아연도금) 등 4개사가 공동 수상한다.
개인부문에선 신성대학의 이용삼씨 등 7명이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받는 등 노동부장관상, 중소기업청장상, 기술표준원장상 등이 주어진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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