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행장 강권석)은 인터넷뱅킹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고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23일부터 인터넷뱅킹 ‘안심증명서’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인터넷뱅킹 거래결과를 인터넷에서 직접 확인하고 증명서로 발급받는 서비스로 발급시 화면 캡처나 복사 등이 방지돼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증명서에는 확인번호, 일련번호가 자동으로 매겨져 발급되므로 기업은행 홈페이지(http://www.kiupbank.co.kr)를 통해 진본 확인이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인터넷뱅킹 입금확인증, 공과금납부 영수증, 연말정산 증빙서류 등 일부 증명서를 먼저 발급하며 추후 통장 거래내역서, 예금잔액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거래상황확인서, 이자계산서 등의 서비스도 펼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