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21일부터 중남미 10개국 정부 고위 관계자 및 공공·통신망 분야 핵심인력 18명을 초청해 ‘중남미 특별협력과정’ 교육을 2주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9월 노무현 대통령의 중미 순방 중 중미통합체제(SICA) 정상회담에서 한·중남미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제시된 것으로, 한국의 정보화 모델 및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중 중남미에서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한국의 e러닝 시스템과 차세대 성장동력인 텔레메틱스 시스템 시찰을 위해 관련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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