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21일부터 중남미 10개국 정부 고위 관계자 및 공공·통신망 분야 핵심인력 18명을 초청해 ‘중남미 특별협력과정’ 교육을 2주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9월 노무현 대통령의 중미 순방 중 중미통합체제(SICA) 정상회담에서 한·중남미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제시된 것으로, 한국의 정보화 모델 및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중 중남미에서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한국의 e러닝 시스템과 차세대 성장동력인 텔레메틱스 시스템 시찰을 위해 관련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