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정보화조합(조합장 김병호)은 한·일 양국의 전자정부 추진현황과 관련 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서 ‘2005 한일 정보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노우에 일본지방자치정보센터 상석매니저와 우치다 행정정보시스템 연구소 책임연구원을 비롯해 강영옥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서진완 인천대 행정학과 교수 등 한일 전자정부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이 펼쳐진다.
이에 따라 양국 전자정부 및 전자지방정부 추진 동향과 발전전략에 대한 비교·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조합측은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3279-0859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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