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M(대표 김정수)은 온라인 게임업체인 넥슨의 고객상담 콜 센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영DBM은 내년 1월 말까지 넥슨의 △온 오프라인 통합 고객 데이터베이스 △200여명의 상담원 및 관리자의 효과적 상담운영을 위한 상담 애플리케이션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그룹웨어, 빌링 시스템 등 기존 업무시스템과 인터넷프로토콜(IP) 기반 콜센터와의 인터페이스 연동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정수 공영DBM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분산된 정보에서 오는 상담 비효율성과 고객 대기시간의 적체, 다양한 유형의 분석자료 부족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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