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대표 권성철)는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기술사업화 펀드 등 2차 출자사업 대상 8개 조합(펀드)을 선정, 500억원을 출자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벤처캐피털은 프리미어벤처파트너스(기술사업화)를 비롯 한화기술금융(여성전문), 한미창투(바이오토피아), 마이벤처파트너스(부산전략산업), 동양창투(동양12호), 바이넥스트창투(바이넥스트 CT), 케이디파트너스(5호 기업구조조정), 신한캐피탈(신한5호 기업구조조정) 등이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출자를 통해 총 1200억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2차 사업에는 20개 조합이 제안서를 신청했으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출자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출자 대상기관을 선정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