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지역채널 콘텐츠 강화를 골자로 한 지역채널 개편을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방송위원회의 ‘전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지역채널 편성현황 결과’를 반영하고, 서울시를 기반으로 한 지역성을 살린 특집 다큐멘터리 3편을 제작·방송하는 것이 눈에 띈다.
특집 다큐멘터리는 ‘도시민의 삶, 지하철’, ‘쪽방, 그 한 평의 희망’, ‘서울의 마을 굿’의 3편으로 씨앤앰서울미디어원이 제작하고, 씨앤앰의 지역채널 4번을 통해 방송한다.
씨앤앰은 기획 다큐멘터리와 함께 지역채널을 기존 하루 8시간 순환편성에서 시청자의 시청 형태를 고려한 시간대 블록 편성으로 개편하고, 신규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