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 네트웍스가 ‘펑크 소프트웨어’를 현금 1억2200만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C넷이 1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펑크 소프트웨어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 소재의 SW 업체로 무선 및 원격 사용자에게 보안 접속 기능을 제공하는 SW를 개발해 왔다.
이 SW는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전에 사용하고 있는 하드웨어가 회사의 보안 정책에 부합하는지 확인한다.
C넷은 이러한 기능이 주니퍼의 경쟁사인 시스코 시스템스가 이미 1년 이상 제품에 탑재해온 기술과 비슷하다고 보도했다.
주니퍼는 펑크 소프트웨어 인수를 올해 안에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